비누출판_soap_publishing   | 카테고리 'N'


soap_publishing
soap +e-book = publishing

2010. 05. 14.(Fri.) - 2010.05.20.(Thurs.)

장소_
오프도시OFF ℃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30-13번지 지층 Tel. +82.70.7555.1138 www.offdoci.com

관람시간_02:00pm∼08:00pm


▣ OFF ℃_PP(publishing projct) 기획의도
미디어출판사 OFF ℃의 출판 프로젝트 OFF ℃_PP(publishing projct이하 PP)에는 세상이 필요로 하는 출판과 필요로 하지 않는 출판이 공존한다. 출판의 방법론 또는 형식면에 있어서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공존한다. OFF ℃_PP의 키워드는 실험experiment, 출판publishing 이다. 세상에 존재하는 출판의 형식과 개념을 작은 것에서 부터 의심하며 현재의 출판 프로세싱을 다양한 측면에서 접근 예술적 시선으로 재구성 출판의 사회적 함의와 역할을 확장시키고자 기획되었다.

OFF ℃_PP는 크게 세 방향의 시리즈로 나누어 출판되지만 그 경계는 모호하다.

ADP(Analog-Digital-publishing)
출판은 더 이상 보는 것 읽는 것이 아니다. 읽고 만지고 사용하고 냄새맡고 지우고 보관하고 사라져간다. 이를 위해 우린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상상력을 매개로 사용한다.

EPX(experimental_publishing_X)
세상에 출판되지 말아야 될 출판. OFF ℃_PP_EPX는 세상에 출판되지 말아야 될 출판이 무엇인지 찾고 있다. 그리고 역설적으로 왜 출판되어야 하는지 또한!

EPO(experimental_publishing_O)
세상에 출판의 형식으로 존재하지 않지만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무엇. OFF ℃_PP_EPO는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출판이 무엇인지 찾고 있다. 그리고 왜 필요로 하는지 궁금하다.


▣ “soap_publishing” 기획의도
soap_publishing은 아날로그와 디지털/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숨겨진 노드(Node)로 이어진 미디어출판사 오프도시OFF℃_PP_ADP 의 첫 번째 실험출판 이다.

홍대 앞 OFF ℃는 지난 2년간의 미디어+예술+커뮤니케이션 실험공간으로서의 시도를 멈추고 무모한 출판프로젝트OFF ℃_PP를 상상하고 실험하고 제작하는 책 공장(Experiment +Publishing +Factory)으로 2010년 5월 14일 새롭게 태어난다. 공간이 수행한 지난 2년의 커뮤니케이션 실험을 기획자는 실패로 생각하며 그 기록을 책으로 남기기로 했다. 책은 공간이 진행한 프로젝트의 기록이미지와 관련 텍스트가 인쇄된 종이를 분쇄기로 갈아 비누에 넣어 만들어 진다. 에메럴드 빛 투명하고 향기로운 비누 속에...갖혀있는 텍스트. 누군가 이 텍스트를 읽으려 비누를 사용하면 할 수 록 텍스트는 사라지게 된다.

이 비누는 영원히 도달할 수 없는 순진한 시도의 아픔, 분노와 연민의 기록이다. 그 시도가 사라지지 않게 기록하고 보존하기위해 출판을 선택했지만 아무도 그 봉인된 책(기록)위에 다가 갈 수 없다. 지난 2년간 공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작가들조차도. 기록된 내용의 다수는 2009년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에서 기획한 작가지원 프로그램 UAC_RSP(Relay show Project)와 관련된 자료들이다.

세상엔 수많은 전시와 그것을 기억하려는 도록과 자료집이 만들어 진다. 하지만 대부분의 자료집은 그 가치와 의미를 상실하고 골방에 파묻혀 삵아 간다. 차라리 비누 한 장을 더 만드는게 사람들에겐 더 의미 있는 일인지도 모른다. 환경오염으로 찌든 피부 속 떼를 녹여주고 어제 저녁 먹은 고등어구이의 비린내를 사라지게 만들어 줄 비누를 열망하는 사람들, 아름답고 탱탱한 피부를 꿈꾸는 소중한 당신에게 이 soap_publishing를 추천한다. 고귀한 예술의 기억이 담겨있는 이 비누를 사용하다보면 얼굴과 손에 예술의 향기와 함께 인쇄된 잉크의 찌꺼기가 묻어 날것이다. 예술이 일상이 되는 이상적인 순간을 경험 할 수도 있다.

가끔은 집요하게 비누 속 인쇄물의 내용을 갈망하는 사람들 또한 있을것이다. 추천 할 순 없지만 그런 독자들을 위해 지극히 개인적인 150개의 문을 준비했다. E-book과 개인 ID & PW ! E-book은 완성되어 있지 않다. E-book의 내용들은 출판과 함께 조금씩 채워진다. 갈망은 한번에 채워지지 않는다. 아니 영원히 채워지지 않을 찌도 모른다.

석성석  


▣ soap_publishing 출판기념 프로그램

1. soap_performance 2010.05.14.(fri.). 7:00pm
   출판과 관련된 작가들에게 자료집을 봉정하는 거룩한 행사.
   정은경_"43113600"
   김상임_"랑발레"
2. 오프도시OFF ℃ 미디어출판 프로젝트 & soap_publishing 프레젠테이션 7:30pm
3. 고상석_"soap_screening"
4.. "soap_publishing" Party

  
5. 석성석_"soap_publishing" Exhibition
-2010. 05. 14.(Fri.) - 2010.05.20.(Thurs.)

▣ 이벤트
전시기간 중 soap publishing 구입 시 10% 할인


▣ 출판정보

"soap_publishing"
OFF ℃_PP_ADP(Analog-Digital-publishing)_No.1

지은이: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www.undergroundartchannel.net)
기획: 석성석
글, 사진 & 자료정리: 석성석 & 정은경/비누디자인: 김시만/비누제작: 김상임/포장지 디자인: 고상석/번역:윤미나
분류P: 아티스트 북_예술 ?

판형 및 내용: 비누 + e-book
* UAC_RSP(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 Relay show Project) 자료가 인소ㅔ된 종이가 들어있는 비누
* e-book은 출판과 더불어 비정기적으로 업데이트 되는 진행형의 실험출판
* e-book 접속 주소: www.undergroundartchannel.net

발행부수: 초판 150부
발행일: 2010년 5월 14일
발행인: 석성석
ISBN xxx-xx-xxxxx-xx-x xxxxx (시도 중)

가격: 50,000원/50부 판매 이후부터 가격이 상향 조정 됨

후원: 서울문화재단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출판사: 오프도시OFF ℃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30-13번지 지층/Tel. +82.70.7555.1138/
www.offdoci.com/ offdoci@hanmail.net


Soap_publishing 구입은 오프도시를 방문 현장 구입 또는 국민은행 /633601-04-094462 / 예금주_석성석(오프도시) 입금 후 sssx1@hanmail.net으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운송비는 무료 입니다.
DATE 10/06/25 19:07
ARKO NEW ARCHIVINGS + Live Film_Spiegelung   | 카테고리 'N'

Live Film_Spiegelung/전자초상Vol.2(Electronic portrait Vol.2)/1998/빛(Light_Nr.1)이
아르코미술관의 2009 미디어-아카이브 프로젝트 ARKO 아카이브 프로젝트: NEW ARCHIVINGS & 스크리닝에 참여합니다.

전시일정_
PART 2. ARKO 아카이브 프로젝트: NEW ARCHIVINGS
2009. 11. 12 (THU) - 12. 5 (SAT) 17:30 – 20:30 (단 월요일, 일요일 휴관)
아르코미술관 사무동 2층, 프로그램룸 + 휴게 공간
2009 아카이빙 도서자료 + 작가 포트폴리오 + 영상작품 총 60점 상영 전시

스크리닝 일정_
http://arkoartcenter.or.kr/artcenter_kor/exhibition/exhibition_artcenter_pr.jsp

전시정보_
2009 미디어-아카이브 프로젝트
Media-Archive Project 2009 (MAP 2009)

2009년 아르코미술관은 인사미술공간으로부터 자리를 옮겨온 ARKO아카이브의 새로운 정체성 모색과 함께 변화하는 영상-미디어아트에 대해 네비게이션-맵을 그려보는 <2009 미디어-아카이브 프로젝트 Media Archive Project 2009 (MAP 2009)>를 진행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커뮤니티 프로젝트 - ARKO 아카이브 프로젝트 - ARKO 스크리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면서 동시에 각 프로그램마다 성격을 달리하여, 다양한 관객 참여 및 장르의 융합을 모색하고 문화 · 사회적 맥락 속에서 영상미디어의 개입과 그 소통의 가능성을 살핍니다.

『커뮤니티 프로젝트』는 영상미술의 다양한 실험과 활동을 현대무용 및 재즈공연과 같은 타 장르와의 협업으로 확장하고자 하는 첫 걸음이고, 『ARKO아카이브 프로젝트』는 새로운 아카이빙 작품과 자료들을 전시하고 다양한 해석을 이끌어 내어 ARKO아카이브의 새로운 정체성을 모색하는 시도입니다. 마지막으로 『ARKO스크리닝』은 영상작품을 스크리닝 하고 이에 대한 전문가들의 해석을 공유 · 관객과 공명함으로써 다양한 예술 · 미학적 담화들을 이끌어 내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관련된 모든 활동은 도록과 영상으로 기록되어 아카이빙 되고 미술관 홈페이지에 데이터베이스로 저장 · 게시됩니다.

이러한 일련의 프로세스를 통해 <2009 미디어-아카이브 프로젝트>가 영상-미디어아트-커뮤니케이션의 상호관계성 및 이를 반영해 갈 ARKO 아카이브의 전망을 함께 완성해가는 참여와 소통의 장이 되고자 합니다.  

『ARKO아카이브 프로젝트 NEW ARCHIVINGS』는 새로운 신착 자료들을 관객에게 알리고, 향후 ARKO 아카이브로서의 정체성 모색을 위한 전시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그동안 IASmedia를 통해 구축된 아카이브 영상작품과 다양한 국내 영상작품을 추가하여 총 60여점의 작품을 주제별로 분류, 18일간 미술관 사무동 2층에서 상영할 예정입니다. 이번 전시는, 영상 작가들이 다루고 있는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의 뒤얽혀 있는 관계망을 조명함으로써 현대를 살아가는 동시대인의 소통 문제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이와 같이 영상미디어의 개입을 통해 현대사회를 재맥락화 하는 이유는 동시대 현대인들의 삶에 미디어라는 문제가 이미 깊숙이 침투하여 일상뿐만 아니라 인식자체까지도 변화시키고 있고, 전문가-아마추어에 대한 경계마저 모호하게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전시는 미술관 사무동 2층, 아카이브 앞 전 공간을 활용하여, 휴게 공간 및 프로그램룸 통유리벽에 스크린을 설치 내·외부를 통해 영상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2009년 아카이브에 새롭게 비치되는 신착도서 및 작가 포트폴리오 자료들은 이미경 작가 디자인의 책상과 책장에 비치되어 영상과 함께 구성·전시됩니다.
DATE 09/11/20 23:43
오프앤프리 영화제 Livefilm_Spiegelung 상영   | 카테고리 'N'
Livefilm_Spiegelung이 오프앤프리 영화제에 초청되어 11월 21&23 서강대학교 가브리엘관에서 상영합니다.

more_
http://www.oaf.or.kr

오프앤프리 영화제 보도자료_
세계적 조각가 문신의 예술 혼이 살아 숨 쉬는 융합미학의 산실인 숙명여자대학교 문신미술관(관장 최성숙)에서 아래와 같이 제1회 오프앤프리 영화제를 11. 20. 금요일 개막한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22개국 117 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폐막식은 또한 27일 숙명여자대학교 문신미술관에서 열린다.

제1회 오프앤프리 영화제 들여다보기

섹션별로 들여다본 프로그램들은 다음과 같다.

▷ 오프 인 포커스(OAF in Focus)

올해 7월부터 10월까지 공모로 이루어진 작품들 중 선별된 36편의 영화를 상영하며, 이 중 오프앤프리 영화제 심사위원들이 선정한 우수작 20편은 영화교육용 DVD로 제작하여, 국내 초중고교에 무료로 배포할 계획이다.

▷ 오프 인 프랙티스(OAF in Practice)

제도와 형식에 구애 받지 않은 주관적 영상 흐름을 다양하게 볼 수 있는 섹션 오프 인 프랙티스(OAF in Practice)에서는 2009년 제작된 신작들과, 영화제의 슬로건이기도 한 <기억을 기억하기>라는 테마를 통해 주관적 시점으로 이미지의 교환과 소통의 문제를 다룬 작품들을 소개한다.

일본 애니메이션작가 '마야 요네쇼(Maya Yonesho)'는 각 나라를 돌아다니며 그곳의 아이들과 워크샵을 통해 공동 애니메이션 작업을 해오고 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그가 크로아티아, 폴란드, 교토, 노르웨이, 이스라엘, 비엔나의 영화학교 학생들 및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낸 애니메이션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리고 크로아티아 실험영화제 그랑프리, 아르스 엘렉트로니카(Prix Ars Electronica) 초청상영 등을 통해 주목 받고 있는 젊은 중국의 실험영상작가 '젠첸 리우(Zhenchen Liu)'의 작품들이 상영된다.

또 태국영화 최초로 2004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선정되어 심사위원상을 수상하였으며, 현재 예술영화의 뉴웨이브라고 불려지는 태국의 '아핏차퐁 위라세타쿤(Apichatpong Weerasethakul)'의 2009년 단편작품이 소개된다. 특히 '아핏차퐁 위라세타(Apichatpong Weerasethakul)'는 그의 세 번째 장편영화 '비밀요원 철고양이'가 2004년 전주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우수상을 수상하였고, 같은 해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한국과의 인연이 깊은 감독으로 그의 새로운 영화를 기다리는 한국관객들의 기대가 주목된다.

이와 함께 이미영, 유비호 안정주, 이승준, 구동희, 서원태 , 석성석 등 국내 실험영화, 다큐멘터리, 극영화, 비디오아트의 대표적인 작가들의 작품들이 상영된다.

▷ 해외기획전

'프로메나드 프로젝트(Promenade Projec)'와 '스토리스 인 휴먼 라이츠(Stories in human rights)' 두 개의 테마로 구성된 해외기획전은 해외 미술단체 및 영화 프로그램을 초청하여 상영한다.

'프로메나드 프로젝트(Promenade Projec)'는 프랑스 쌩떼띠엔느 미술관장 로랑헤기가 아트디렉터로, 유럽 예술의 역사가 녹아 있는 문화수도들을 찾아가 그 곳의 지역예술가들과 작품들을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현재 슬로바키아, 이탈리아의 팔레르모, 보스니아의 사라예보 등을 순회하고 있으며 프로젝트의 전시 및 출판 등은 국가의 문화기관, 민간 재단, 개인의 후원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오프앤프리 영화제에서는 불가리아 의 니나 코바체바(NINA Kovacheva)의 작품 2편, 발렌틴 스테파노프(Valentin Stefanoff)의 작품 2편, 두 사람의 공동작품 2편, 네덜란드의 테사(Tessa M. den Uyl)의 작품 4편, 프랑스의 피에르 쿨리붸프(Pierre Coulibeuf)의 품 4편 등 총 14편을 상영한다. 특히 각 국의 비엔날레를 통해 잘 알려진 프랑스 작가 피에르 쿨리붸프(Pierre Coulibeuf)는, 비디오아티스트이면서 영화의 형식들을 차용, 실험해오고 있는 작가이다.

그녀의 작품이 소장되어 있는 국립기관인 <프랑스 컬쳐>의 후원으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그녀의 대표적인 작품들이 상영된다.

'스토리스 인 휴먼 라이츠(Stories in human rights)'는 세계 인권선언 60주년을 맞아 유엔 인권고등판무관실(UNCHR)이 제안하고 ART for The World)(아트 오브 더 월드)(NGO)가 제작한 인권에 관한 옴니버스 영화로 문화, 개발, 존엄과 정의, 환경, 젠더, 분배라는 6개 테마, 단편 22작품으로 구성되어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화감독, 예술가, 작가가 함께 작업한 대규모 프로젝트로, 참여자들의 개성과 인권에 대한 시각을 엿볼 수 있다.

▷ 영화로 만나는 불운의 천재 예술가 차학경

오프앤프리 영화제의 취지와 성격을 상징할 수 있는 대표적인 작가를 소개하는 특별전에서 는 천재 예술가 차학경의 대표적인 영상작품 7편을 상영한다.

차학경은 미국 이주여성 아티스트로 한국계 작가로는 백남준 이후 두 번째로 휘트니 미술관 에서 회고전을 가질 정도로 미술사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국인 한국에서는 전문가들 이외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는 인물이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불확실한 한국의 기억을 되찾고자 하는 작가의 욕망을 담은 그녀의 대표작'망명자(Exilee)'와 같은 크기 3개의 흑백 모니터를 나란히 병렬시켜 서로 다른 이미지를 투사하도록 구성, 모니터 사이를 이동하는 실시간과 스크린 내부의 시간 흐름을 이용하여 과거에 대한 기억을 추적하도록 고안된 설치 작품 '통로/풍경(Passages Paysages)', 모국어 상실의 고통과 회복 불가능을 표현한 8분짜리 흑백 비디오 '입에서 입으로(Mouth to Mouth)'등 국내에서 만나보기 힘든 차학경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또 11월 26일 4시부터 서강대학교 가브리엘관에서 개최되는 차학경 세미나에서는 영화, 미술, 여성학, 문학 분야의 전문가들을 통해 그녀의 작품세계를 이해하고, 1982년 31세의 나이에 비극적인 사고로 삶을 마감한 차학경의 친 오빠 차학성씨를 초청해 그녀의 삶을 재명 해 본다. 차학경의 영상 작품 5편은 영상자료원에서 상영되며, 설치작품 <망명자>, <통로/ 풍경>은 24일부터 26일까지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전시, 상영된다.

문의(자료)】
오프앤프리 영화제 조직위원회 홍보팀 김지연 02) 3153-7306 / 010-8779-0806 / rlawldus1981@naver.com
프로그래머 김지하 02)3153-7306 / 016-228-0853/ bibar229@paran.com

사진자료: 구동희 작품 Static Electricity of Cat's Cradle(오프앤프랙티스)

출처 : 숙명여자대학교문신미술관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DATE 09/11/1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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